“문제는 규정이 아니라, 그걸 증명하는 과정이었습니다.”
Challenge
규제 대응 자체보다 증빙 수집·정리·설명에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었습니다.
Solution
삭제·조치·결과 데이터를 자동으로 기록·정리해 즉시 제출 가능한 형태로 변환했습니다.
모든 조치를 “말”이 아닌 문서로 증명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분산된 증빙의 문제
기존에는 삭제 조치, 내부 검토, 외부 신고가
각각 다른 시스템과 문서로 관리되었습니다.
감사 시점이 되면 이를 다시 모아
하나의 흐름으로 설명해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누락·불일치·설명 공백이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자동 기록·증빙 구조
AboutUs는 모든 삭제 조치를
다음 기준으로 자동 기록합니다.
조치 시점과 대상 URL
대응 사유 및 적용 법적 근거
처리 결과 및 재확인 로그
후속 조치 여부
이 기록은
별도 편집 없이 바로 제출 가능한 형태로 정리됩니다.
감사 대응 방식의 변화
이전에는
“이 건은 이렇게 처리했습니다”라고 설명해야 했다면,
현재는
“이 문서가 전체 과정입니다”라고 제출합니다.
법무팀은
자료를 모으는 역할에서
판단과 검토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과
감사 대응 준비 기간 대폭 단축
외부 기관 질의 응답 시간 감소
내부 보고 신뢰도 상승
규제 리스크 관리 체계화
컴플라이언스는
업무가 아니라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