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기록.
내부 모듈의 배포·갱신, 플랫폼 감시 범위 확장, 관할권 집행 체계 변경, 포털 업데이트 등 실제 운영에 영향을 주는 변화는 이곳에 기록됩니다. 단순 마케팅 공지는 포함되지 않으며, 시행 시점과 영향 범위를 명시합니다. 최근 5년간의 이력을 시간 역순으로 나열합니다.
디자인 시스템 · 데이터 구조 · 실시간 알림을 동시 재설계한 메이저 릴리스. Claude API 기반 AI 위협 인텔리전스 요약과 월간 리포트 자동 생성이 추가됐습니다.
- 신규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 대시보드
- 신규 월간 리포트 자동 생성 (Claude API 연동)
- 개선 케이스 진행 이력 타임라인 재설계
탐지·집행·삭제·재유포 차단 이벤트가 포털에 1초 이내로 반영되고, 카카오 알림톡과 이메일로 요약이 병행 발송됩니다.
동남아·동유럽권의 해외 성인 사이트 13곳을 신규 편입. NCII·딥페이크 재유포 추적 범위가 확장됐고, 시각 핑거프린트 자동 매칭이 전체 대상에 적용됩니다.
Delaware C-Corp 형태의 미국 법인이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연방법 기반의 크로스보더 집행과 DMCA·Section 230 프레임워크 하의 요청이 국내 접수로도 가능해집니다.
플랫폼 본사 · 서버 위치 · 이용자 국적을 분석해 가장 효과적인 관할권으로 사건을 자동 라우팅합니다. 미국 · EU · 한국 · 일본 · 기타 아태 5국 동시 집행이 가능해졌습니다.
pHash+ 지각 해시 알고리즘 도입. 리인코딩 · 크롭 · 필터 적용된 변형본의 재식별 정확도가 92%에서 98.4%로 향상됐습니다.
EU 디지털서비스법(DSA)에 따른 요청서 자동 생성이 가능해졌습니다. VLOP 지정 플랫폼에 대한 의무 이행 요구가 표준화됐습니다.
케이스 추적 UX 전면 개편. 플랫폼별 진행 상태, 담당자 메모, 타임스탬프 증빙이 단일 화면에 통합됐습니다.
삭제 완료 후에도 등록된 핑거프린트가 영구적으로 감시됩니다. 재유포 탐지 즉시 자동 차단 파이프라인이 가동됩니다.
1차 요청 미응답 시 법적 압력 수위를 자동 상승시키는 프로토콜. 운영진 고지 → 법무 발송 → 규제 기관 통보 순으로 단계 전환됩니다.
모든 탐지 건은 SHA-256 해시 체인으로 연결된 타임스탬프 스냅샷으로 보존됩니다. 민·형사 시효를 고려한 최소 7년 보존이 표준이 됐습니다.
브랜드 공식 명칭 단축. 기술 · 인프라 중심의 포지셔닝으로 전환하고, 의뢰자 전용 포털을 대외 접점의 중심으로 재정비합니다.
Delaware C-Corp 설립. Stripe Atlas 경유. EIN 32-0833568. 연방법 기반 크로스보더 집행 경로가 공식적으로 확보됐습니다.
해시 기반 영구 감시 시스템의 파일럿 운영. 이후 2025년 GA 출시로 이어지는 1년 6개월 간의 장기 프로젝트.
이미지 지각 해시 기반 재식별 시스템 v1. NCII 대응의 표준 절차가 이때 수립됐습니다.
DMCA · 정보통신망법 · 개인정보보호법 기반의 표준 요청서 템플릿 자동화. 법무 초안 작성 시간이 케이스당 평균 90분 → 7분으로 단축됐습니다.
확산 속도 × 도달 범위 × 잠재 피해의 3축 점수화로 우선순위를 자동 배정하는 시스템. CRITICAL 등급 자동 승격 로직 포함.
기존의 암묵적·비정형 에스컬레이션 절차를 3단계 문서 프로토콜로 공식화.
탐지 시점의 원본 스냅샷을 독립 스토리지에 보존하는 시스템. 이후 2024년의 7년 보존 정책의 기술적 기반이 됐습니다.
한국어·영어 기반의 문맥 의미 매칭 엔진 v1 배포. 어바웃어스 기술 스택의 첫 내부 모듈이며, 이후 모든 탐지 시스템의 기반이 됐습니다.
국내 포털·커뮤니티·SNS 중심의 100개 이상 플랫폼에 대한 지속 감시 크롤러 운영 개시. 이후 5년간 237개로 확장됩니다.
디지털 평판 관리 · 콘텐츠 삭제 운영 전문 기관으로 설립. 첫 케이스는 동일 월에 접수 · 처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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